[스크랩] 목로주점-이연실(악보)| 음악 감상
princess(임영욱) | 조회 39 |추천 0 | 2011.12.20. 08:18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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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로주점~이연실

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
언제라도 그 곳에서 껄껄껄 웃던
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
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 오라던
이왕이면 더 큰 잔에 술을 따르고
이왕이면 마주 앉아 마시자 그랬지
그래 그렇게 마주앉아서
그래 그렇게 부딪혀 보자
가장 멋진 목소리로 기원하려마
가장 멋진 웃음으로 화답해 줄께
오늘도 목로주점 흙 바람 벽엔
삼십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
월말이면 월급 타서 로프를 사고
연말이면 적금 타서 낙타를 사자
그래 그렇게 산에 오르고
그래 그렇게 사막엘 가자
가장 멋진 내 친구야 빠뜨리지 마
한 다스의 연필과 노트 한 권도
오늘도 목로주점 흙 바람 벽엔
삼십 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

 

댓글 4 | 손님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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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로주점-이연실(악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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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incess(임영욱) 11.12.20. 08:22
일요일 밤 늦게 배철수의 7080 콘서트에서 장윤정이 불렀는데
이 노래를 무척 좋아하고 감칠 맛나게 잘 불렀던 옛 친구가가 생각이 나서
오랜만에 어제 전화통화를 했네요.
 
 
신종식 11.12.20. 20:27
고마워 좋은 날들 되기를~
 
 
허정열 11.12.21. 09:06
자주불렀던 노래지...지금도 노래방 가면 가끔은 부르지만...
 
 
k2불가사리 12.05.28. 18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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